'최순실 게이트' 광풍이 몰아치고 있다. 온갖 설과 의혹이 진실인양 가면을 쓴채 연일 신문지면을 도배하고 있다. 종편은 박근혜 대통령 잡두리에 나섰다. SNS상에는 출처불명의 괴담...
"파업 없고 세금 낮추니 자동차산업이 부활하더라." 영국 자동차산업청장의 말이다. 영국 자동차업계에서는 15년간 큰 파업이 한번도 없었고, 법인세율도 20%로 낮고, 임금상승률도 ...
요즘 대중매체와 수많은 단체들의 주장을 보면 청년에 대해 어떠한 이야기든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 보인다. 좌익과 우익 모두 청년에 대해 정책을 내놓겠다고 이야기 하며, 청년...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록 시공을 초월한 보편타당한 지혜가 더욱 절...
최근 우리 경제는 세계 경제의 구조적 저성장과 글로벌 공급과잉의 장기화에 따른 수출 부진, 내수 침체 등이 겹치면서 어려움이 더해가고 있다. 특히 우리 경제성장을 이끌던 수출의 부...
지난 24일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에서의 2017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이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우리가 처한 한계를 어떻게든 큰 틀에서 풀어야 하고 나의 공약사항...
지난 22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故 백남기 씨의 사망 원인을 집중 조명하는 보도를 내보냈다. 그의 죽음을 둘러싼 세간의 논쟁이 정치 문제로 비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 보...
추미애 민주당 대표가 황당무개한 찌라시로 정치공세를 벌이고 있다.추대표는 26일 "비밀모임인 팔선녀를 이용해 막후에서 국정 개입은 물론 재계등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엽기적인...
박근혜는 최순실에게 무언가의 잡스런 일들을 물어봤다.문재인과 민주당은 김정일 깡패 일당들에게 인권과 핵문제를 물어봤다.박근혜는 최순실에게 연설문과 패션과 손가방에 대해 자문을 받았...
박근혜대통령의 국정시계는 정상적으로 돌아가야 한다. 2018년 2월 신구대통령 이취임식까지 정부기능은 '완벽하게' 기능해야 한다. 박대통령을 식물권력으로 만들려는 공작과 책략 패악...
연일 주요신문사 인터넷판은 최순실이라는 한 민간인 관련 기사로 뒤덮여 있다. 지난 22일 한겨레신문은 최씨 한마디에 청와대가 대한항공 인사까지 개입했다는 기사, 경향신문은 최씨가 ...
박근혜 대통령을 '사냥하는' 정치세력과 언론의 광기가 극을 향해 치닫고 있다. 박 대통령이 자신의 40년 지기인 최순실씨에게 한때 연설문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도움을 받은 것을 두...
국내에 수많은 결혼정보업체가 있지만, 아마도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업체는 “듀오”일 것이다. 듀오는 1995년에 창업하여 21년간의 역사를 통해 현재 업계 매...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개헌추진을 공식화했다. 87년 체제를 극복하고 2017년 체제를 만들어야 한다는 국민적 공감대를 모으겠다는 의지다. 박 대통령은 현행 5년...
개헌론이 공식화된 지금 분위기는 두 갈래다. 하나는 대통령 4년 중임제냐, 분권형 대통령제냐 하는 권력구조의 문제가 여전히 핵심이다. 이 사안은 역대 개헌론 때마다 쟁점이었으니 이...
[하응백의 낚시여행]-시각 장애인과 함께 한 주꾸미낚시나의 스승 소설가 황순원 선생이 작고하였던 2000년 가을, 백령도로 여행을 떠났다. 황순원 선생의 장남인 황동규 시인이 워낙...
드디어 개헌론에 불이 지펴졌다.박근혜대통령이 24일 국회에서 내년 예산안 시정 연설을 통해 임기내 개헌 추진방안을 공식화했다. 박대통령이 초대형 어젠더를 제시했다. 개헌문제는 당분...
10월 유신은 박정희 대통령의 통치행위 중 가장 논란이 많은 사안으로 ‘박정희의 모든 공을 덮는 과’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10월 유신에 대한 극단적인 비판은 서구식 민주주의 그...
공권력은 무력했다. 국민들은 무기력한 공(空)권력에 대해 불만이 높아가고 있다.정당한 법집행마저 못하는 공권력을 보면서박근혜정부의 법치 준수 의지는물건너간 것 아니냐는 우려감이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