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승준이 서연미 아나운서의 발언에 분노했다.가수 유승준(스티븐 유·43)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7월 8일 방송된 CBS '댓꿀쇼 플러스 1...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규형이 '의사요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배우 이규형은 8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를 통해 "인생 첫 작품을 함께한 SBS에서 좋은 작품을 함께하게 되어 감회...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레드벨벳이 9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8일 "걸그룹 브랜드평판 2019년 9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레드벨벳, 2위 블...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인기가요'의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됐다.8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는 그레이시, 노라조, 더보이즈, 디원스, 레드벨벳, 몬트, 베리베리, VI...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빙속 여제 이상화(30)와 가수 강남(32)이 꿀 떨어지는 근황을 공개했다.강남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상화와 다정하게...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강은비가 페미니스트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배우 출신 BJ 강은비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강은비는 "내가 마지막으로 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민교가 6.25 참전용사 비하 논란에 결국 사과했다.배우 김민교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에 상처를 받으셨을 존경하는 참전용사분들께 진심으로...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탄소년단이 9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7일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19년 9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방탄소년단,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음악중심'의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됐다.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음악중심')에는 CLC, 선미, 오하영, 레드벨벳, 노라...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준호(49)·이하정(40) 부부가 둘째 딸 유담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이하정 아나운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73일...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장신영의 근황이 공개됐다.배우 강경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경준 뭔 복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오민석(40)이 열애를 인정했다.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6일 오민석이 20대 후반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두 사람은 3개월...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주연이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6일 배우 이주연의 언더웨어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핑크 컬러의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장훈이 400억원대 부동산 부자가 됐다.6일 스포츠서울은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45)이 지난 7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지하 2층 지상 5...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언니네 쌀롱'에서 손연재가 메이크오버에 대성공,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5일 오후 첫 방송된 MBC 파일럿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성현이 소속사 MMO 엔터테인먼트의 부당한 대우를 폭로했다.인투잇 전 멤버 김성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 현재 심경을 고백했...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커플 크리에이터 선여정(23)과 정지환(23)이 결별했다.유튜버 선여정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정지환과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그는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윤종신이 '라디오스타' 하차 소감을 전했다.가수 윤종신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녹화 잘 마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뮤직뱅크'의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됐다.6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는 CLC, 타겟, TRCNG, 베리베리, 그레이시, 더...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성미가 아들·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개그우먼 이성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캘로나에서! 아들과 딸! 이제는 다 컸다. 고맙다"라는 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