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차움의원 진료기록부에 나타난 ‘박대표’, ‘대표님’, ‘안가’, ‘청’ 등은 박근혜 대통령을 뜻한다고 보건복지부가 15일 밝혔다.복지부는 차움의원 근무 당...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오만일까? 추미애 대표의 리더십 부재일까? 무엇이 됐든 더불어 문제다. 민주당은 얄팍한 계산속에 눈이 멀었다. 애초 난국을 헤쳐 나갈 생각 ...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정부가 남성 육아휴직, 전환형 시간선택제 등 일‧가정 양립 제도 확산을 통해 청년 일자리 2만5000개를 더 만든다.정부는 15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여직원 성추행과 인사 전횡 의혹이 제기된 김형태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이 해임됐다.15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11일 김 사장에 대한 해임을 결정하고 이...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회동을 전격 수용했다. 15일 단독 회동은 최순실 사태로 인한 국정마비 사태를 풀 중요한 분수령이다. 20여일...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12일 민중총궐기가 열린 서울 광화문 광장에 모인 인원이 주최측 추산 100만명, 경찰 추산 26만명이지만 대부분의 언론이 100만명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14일 오늘날씨는 68년만에 슈퍼문 보름달이 뜨지만 비구름에 황사·미세먼지까지 겹쳐 흐릿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늘 서울 춘천 부산에는 빗방울이, 나머지...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지난 12일 서울 광화문 100만 민중총궐기 촛불집회를 앞둔 오후 3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는 38개 애국단체들로 구성된 '애국시민연합'의 "박근혜 ...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경주 지진의 후유증이 가지 않은 채 충남 보령에서 13일 밤 지진이 발생했다. 한편 이날 지진에 누리꾼들은 "보령(대천)사는데꽝소리나서깜짝놀랐네요! 긴가민...
[미디어펜=문상진 기자]충남 보령에서 13일 밤 9시52분 57초에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9시52분 충남 보령 북북동쪽 4㎞ 지역에서 규모 3.5의 ...
[미디어펜=문상진 기자]청와대가 12일 오전 10시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비서관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에서는 전날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촉구 주말 촛불집회와 관련해 ...
[미디어펜=문상진 기자]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13일 "대통령에 대한 도덕적 신뢰가 무너져 행정부 마비가 예상된다"고 우려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대한민...
[미디어펜=문상진 기자]남경필 경기지사가 12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역대 최대 규모의 촛불집회와 관련해 "국민이 대통령에게 보내는 마지막 경고"라며 박근혜 대통령의 2선 퇴진을 거...
[미디어펜=문상진 기자]북한 매체가 12일 있었던 남한의 촛불집회 소식을 이례적으로 상세하게 보도했다.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12일 남조선 전지역에서 청와대 악녀 박근혜 역도를...
[미디어펜=문상진 기자]이른바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르면 이번 주말께 박근혜 대통령을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직대통령에 대한 검찰 조사는 헌정 사...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12일 제 728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2주 연속 10억원대의 당첨금이 30억대로 껑충 뛰었다. 726회, 727회에서 14명이 배출됐던 1등 당첨자가 7...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疑心暗鬼(의심암귀)의 시대. 의심을 하게 되면 없던 귀신도 생긴다. 의혹을 가지면 가질수록 불안해진다. 그릇된 선입견에 사로잡혀 잘못된 판단을 한다.유래다...
[미디어펜=문상진 기자]청와대가 12일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며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대규모 촛불집회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이날 집회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 3개...
[미디어펜=문상진 기자]'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책임을 물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12일 서울 곳곳에서 시작돼 우려를 더하고 있다.시위 주최 측은 이날 최...
[미디어펜=문상진 기자]12일 오전 국민안전처 인천해경서가 우리나라 해역을 집단 침범해 선체를 충돌하는 등 극렬하게 저항한 중국어선 30여척에 공용화기를 사용한 강력대응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