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문상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북한이 무리한 도발과 국제사회에 대한 강한 대립을 계속하면서 변화의 길로 나서지 않는다면 그것은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걷는 것이 될...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북한이 진정으로 비핵화의 길로 나서고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탄압하고 기아로 내모는 폭정을 멈출 때까지 국제사회와 함께 단호하고 강...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북제재에도 북한 내부 시장물가와 환율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평안북도의 소식통은 최근 데일리NK와 통화에서 ...
[미디어펜=문상진 기자]미국의 전략무기인 핵추진 항공모함 존 C. 스테니스호가 한국에 도착했다.북한의 핵도발을 대비하기 위한 한국 상륙으로 우방국인 미국의 전략무기들이 속속히 한반...
[미디어펜=문상진 기자]미국이 잇따라 한반도에 전략무기를 전개해온 가운데 핵추진 항공모함 존 C. 스테니스호가 13일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했다.한미 연합훈련인 키리졸브(KR)·독수리...
[미디어펜=문상진 기자]병사들이 9월부터 땀 배출이 잘되고 시원한 '디지털 반소매 셔츠'를 입게된다.여름철 병사들의 청결한 위생을 위해 하계전투복 1벌도 내년부터 추가로 보급하는 ...
[미디어펜=문상진 기자]합동참모본부는 12일 북한군 총참모부가 성명을 통해 '선제 보복타격작전 수행'을 운운하며 위협한 데 대해 "우리 군의 준엄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도발을 한다면...
[미디어펜=문상진 기자]북한 군부가 '서울해방작전'을 거론하며 위협하자 우리 군이 "도발하면 북한 최고지도부는 파멸에 이를 것"이라며 강력히 경고했다.12일 합동참모본부는 입장발표...
[미디어펜=문상진 기자]북한이 한미 '평양 진격' 훈련에 맞서 서울 해방작전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북한군 총참모부는 12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우리 군대는 적들의 '평양진격'을...
[미디어펜=문상진 기자]한미 양국의 해병대와 해군이 오늘 경북 포항시 독석리 일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상륙훈련을 펼친다.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한미 연합 독수리 ...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2월 임시국회가 10일로 종료돼 3월 임시국회가 소집되지만 여야가 의사일정조차 조율되지 않아 3월 국회처리도 불투명해 보인다.국회는 이날 2월 국회 마지막...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10일 북한의 안보위협 등과 관련해 국기기관과 국민을 정조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분열을 야기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경북 ...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제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컷오프 1호' 현역의원인 김태환 의원이 경북 구미을에서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9일 밝혔다.공관위는 지난 4일 '1차...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아랍에미리트(UAE) 전역에 9일(현지시간)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오후 2시 현재 아부다비는 24시간 누적 강수량이 최고 ...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키와 체중에 따라 소득 수준이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영국 엑서터 대학 연구진은 12만명에 가까운 성인 남녀 유...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막말 파문' 논란에 휩쌓인 윤상현 의원을 향한 비난 여론이 만만찮다.인천평화복지연대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겨냥한 '막말 파문'과 관련해 윤 의원에게 ...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욕설 막말 파문'을 일으킨 윤상현 의원의 면담을 거부했다.9일 국회 등에 따르면 김무성 대표는 이날 자신을 겨냥한 '욕설 막말 파...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미국 국방부가 리비아 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근거지를 집중 공습하는 계획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일간 뉴욕타임...
[미디어펜=문상진 기자]국정원은 7일 "북한의 사이버테러 가능성이 실제 현실화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국정원은 8일 긴급 국가사이버안전 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디어펜=문상진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7일 "당정청, 사이버테러방지법 통과를 위해 적극 나서야"한다고 말했다.이어 박 대통령은 이날 "사이버테러방지법 통과 이후 개인 정보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