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주요 군 지휘부를 격려하기 위해 청와대에서 개최한 오찬에서 “현재 GDP 대비 2.4% 수준인 국방예산을 임기 내에 2.9%까지 올리...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18일 국민의 정보공개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형식적인 운영에서 탈피하기 위해 정보공개심의회 위원을 전면 공개했다.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8.15 광복절을 맞아 특별사면을 단행할 계획이 없다고 18일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8.15 특사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면...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가 민정수석실에서 이전 정부에서 생산한 문건을 다수 발견해 특검에 넘긴 가운데 17일 정무수석실에서도 추가로 1361건에 달하는 문건을 다량 발견했다고...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저임금 1만원은 단순히 시급액수가 아니라 사람답게 살 권리를 상징한다”면서 전날 내년도 최저임금을 753...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정부가 17일 남북간 군사회담과 적십자회담을 잇따라 개최할 것을 제안한 가운데 조명균 통일부장관은 북측에 판문점 연락채널 및 서해 군통신선을 조속히 복원하자...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정부는 17일 북측에 오는 21일 남북군사당국회담 개최와 내달 1일 추석 계기 이산가족상봉 행사 개최를 논의하기 위한 남북군사당국회담을 동시에 전격 제의했다...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정부가 북한에 '군사분계선에서의 상호 적대행위 중지'를 위한 군사회담을 제안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정부 당국자는 16일 "전날 북한의 베를린 구상...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16일 앞서 박근혜 정부 민정수석실 문건을 공개한 것과 관련해 “‘생산 완료’ 문건이 아니므로 대통령기록물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따라서 삼성...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북한이 15일 문재인 대통령의 ‘베를린 구상’에 대해 “잠꼬대 같은 궤변”이라며 비판적인 첫 반응을 내놓았다.하지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등 대남기구의 담화나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 민정수석실에 있는 안 쓰던 캐비닛에서 지난 3일 박근혜 정부에서 생산한 문건 300여건이 다량 발견됐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14일 밝혔다.201...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송영무 국방부장관을 임명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이날 조대엽 고용노동부장관 후보자가 자진사퇴를 발표한 직후 이...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13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만난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임 실장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발언을 사과하고 유감을 표했다”고 밝힌...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13일 한미FTA(자유무역협정) 개정을 위한 특별공동위원회 개최를 요구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 측은 “미국이 요청한 공동위원회 특...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정부 고위당국자는 13일 개성공단 근로자 임금의 핵개발 자금 전용과 관련해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2월 정부가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을 결정하...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에서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된 송영무 국방부장관 후보자와 조대엽 노동부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연기한 가운데 이를 요청한 우원식 더불어민...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언주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가 노동자들을 비하하는 발언으로빗발치는 사퇴 요구를 받고 있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와 간호조무사협회는 물론 정치권에서도 이 의원...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은 11일 여당의 요청에 따라 송영무 국방부장관과 조대엽 고용노동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늦춘 문재인 대통령에게 야당이 ‘임명 명분...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지 2달을 맞았지만 내각 인선은 마무리되지 않았고, 정부 입법이 추진되기는커녕 대통령 업무지시로 국정이 운영되는 실정이다. 개혁이나 정...
[미디어펜=김소정 기자]김정숙 여사는 독일에서 개최된 G20정상회의 기간 배우자 공식 일정에 두루 참석해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했다고 청와대가 10일 밝혔다.김 여사는 각국 정상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