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백지현 기자]두산중공업은 경남 창원 게스트 하우스에서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과 김용진 한국동서발전 사장이참석한 가운데 '발전산업분야 Industry 4.0 주도를 위한...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SK그룹은 21일 실시한 2017년도 정기 임원인사에서 이재훈 SK가스 글로벌사업부문장이 사장으로 승진 보임됐다고 밝혔다.이재훈 신임 사장은 1961년생으...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SK네트웍스는 21일 박상규 호텔총괄을 사장으로 임명하는 등 2017년도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SK네트웍스는 해외 전략지역 및 전략상품에 대한 사...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SK에너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김준 사장은 SK이노베이션 신임 CEO(최고경영자)로 선임되며 양사 CEO를 겸직하게 된다.김준 사장은 지난해 SK에너지 ...
[미디어펜=백지현 기자]SK이노베이션은 21일 5개 자회사인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SK인천석유화학 및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의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 단행했다고 ...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SK이노베이션>◇ 승진▲ 최동수 E&P사업 대표 ▲ 최남규 SK인천석유화학 사장 ▲ 김우석 M&A그룹장 ▲ 나경수 Biz. Innovation본부장 ▲ ...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조직의 ‘안정’보다는 ‘세대교체’를 통한 그룹 전체에 전면적인 혁신을 택했다.SK그룹은 21일 사장단과 임원 인사를 통해 그룹의 최고...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SK그룹이 변화∙혁신을 선도할 경영진을 전진 배치하고, 그룹 내 최고 협의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는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 최적화되도록 재편했다.SK그룹은 ...
[미디어펜=백지현 기자]한진해운의 자산 매각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21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전날 한진해운은 세계 2위 해운사인 스위스 MSC의 자회사 TiL에 미...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동국제강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페럼인프라 주식 1200만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처분금액은 300억원 규모이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29일...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현대상선은 글로벌 주요 5개 선사와 함께 ‘극동-남미동안 서비스’ 컨소시움을 재편한다고 20일 밝혔다.새롭게 재편된 주요 5개 선사는 함부르크 수드(Ha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KCC가 서울 서초구의 청소년복지 공간의 환경개선을 위해 친환경 페인트를 무상 제공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7일 사내 봉사활동 동호회 ‘KCC행복나눔’...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향후 미국 셰브론사가 발주하는 각종 해양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는 우선적 기회를 갖게 됐다.대우조선해양은 미국의 대형 에너지 회사인 ...
[미디어펜=백지현 기자]내년 1월부터 중국산 휘발유와 경유 등 주요 석유제품의 한국 수출길이 열리면서 국내 정유업계가 긴장하고 있다.국내로 제품을 들여올 때 드는 관세 및 운송비 ...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두산중공업은 19일 파드힐리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공사로부터 1조530억원 규모의 '사우디 파드힐리 열병합 플랜트(Fadhili Combined Heat a...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현대상선은 내년 아시아 노선에 투입하는 중소형 컨테이너선 5척을 발주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은 19일 서울 연지동 본사에서 기자들과 ...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새누리당 박명재 국회의원은 19일 국회 본관에서 철강산업을 중심으로 한 ‘한국 소재산업 선진화 방안’이란 주제로 국회철강포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급격한 기술...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에쓰오일은 ‘아이디어에 시동을 걸어라’라는 슬로건으로 제6회 마케팅 공모전 ‘2017 에쓰오일 브랜드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공모 분야는 브랜...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현대제철은 사업장 인근 저소득층 가정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 현대제철 순천공장 노동조합 간부 및 조합원들은 지난 15일 공장 인근에 위...
[미디어펜=백지현 기자]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의 금속노조 재가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노조는 금속노조 재가입을 통한 '강경 투쟁'으로 사측을 더욱 압박하겠다는 전략이지만, 노조 내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