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가 협박사건에 휘말려 화제인 가운데, 그의 사진 한 장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유비가 광고 촬영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되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바 있다.
게재된 사진 속 이유비는 광고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탱크탑과 짧은 하얀색 핫팬츠를 입고 등장,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긴 생머리에 새하얀 피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편 지난 28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유비에게 분실한 휴대전화를 돌려줄 테니 2천만 원을 달라고 요구한 혐의의 일당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유비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해당 남성의 휴대전화에 담긴 개인 정보를 언론사에 판매하거나 온라인에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금품을 요구했다"며 "휴대전화에 담긴 내용을 숨길 이유가 없기 때문에 바로 수사기관에 협조 요청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