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 = 정재영기자] 가수 채연이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의 과거 음악방송 무대 모습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채연은 지난 7월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SBS MTV '더 쇼 시즌4' 생방송 무대에 올라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그는 몸매가 드러난 섹시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특히 그는 특유의 고혹적인 섹시미를 마음껏 뽐내며 무대를 장악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역시 무대에서 멋있다" "저런 무대도 있었어?" "의상 아찔하네"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