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전지윤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황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 2월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해 연습생 시절 당시를 회상하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당시 그는 "옷을 다 벗고 체중계에 올랐다. 정말 몸의 무게만 쟀다"고 말했다.
이어 허가윤은 "서로 머리카락을 들었다. 그럼 5KG 정도 적게 나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 2' 전지윤은 1위를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 한 팀이 된 유빈과 그는 유력한 영구 탈락 후보로 지목되며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헤이즈 역시 “유빈과 전지윤 팀은 많이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결국 이들은 100점 만점에서 89점이란 점수를 받고 1위로 도약,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