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와 리버풀의 경기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가운데 첼시 세스크 파브레가스(28.스페인)의 부인 다니엘라 세만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다니엘라 세만이 수영복을 입고 찍힌 사진을 올렸다.
다니엘라 세만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섹시한 디자인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체 수영장을 지나가고 있다. 그녀의 풍만한 가슴라인과 매끈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첼시와 리버풀의 경기는 31일 오후 9시 45분(현지시각)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