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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옥 루터대 신임 총장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국제통상 전문가인 김영옥 변호사(46·)가 루터대학교 제6대 총장으로 선임됐다.
3일 루터대에 따르면 김 신임 총장은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 국제관계대학교에서 국제거래법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외교학과 연구교수, 아주대학교 법학과 조교수, 민주평통 자문위원,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 통상전문관, University of Washington School of Law 초빙교수 등을 역임한 김 신임 총장은 현재 주한 러시아대사관 법률 자문, 한국무역협회와 법제처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루터대는 4년제 종합대학으로 신학과, 상담학과, 사회복지학과, 언어치료학과 등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