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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돋움엔터테인먼트 |
배우 김정석이 KBS1 단막극 ‘미싱 코리아’에 출연한다.
3일 김정석의 소속사 돋움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정석이 ‘미싱 코리아’에서 강단장 역을 맡아 활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싱 코리아’는 2020년 가상의 한반도 상황을 배경으로 제 1회 남북 미스코리아 대회에 개성공단 여공들이 북한 대표 미스코리아 대표단으로 바뀌면서 생기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이다.
김정석은 극중 리연화(산다라), 은혜(이지현), 난주(하은설)을 미스코리아로 만드는 강단장 역을 맡았다.
특히 김정석은 완벽한 캐릭터 소화를 위해 두 달여 동안 탈북자 교사에게 북한사투리 과외를 받고 틈틈이 북한 사투리를 녹음하여 수시로 체크하며 촬영에 임했다고 밝혀 이번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정석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KBS 미니시리즈 소지섭, 신민아의 주연 “오마이비너스” 방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