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의 시선을 끄는 드라마에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 그리고 또 하나의 공식이 있다. 바로 드라마 속 캐릭터들의 패션과 메이크업 스타일이다.

201510월 방영을 시작해 20대 청춘들의 심장을 두드리는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처음이라서속 인물들의 패션과 메이크업 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완벽한 바디 비율과 독특한 페이스로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는 처음이라서속 류세현 립스틱을 파헤쳐 보자

류세현 역의 배우 겸 모델 정유진은 극중 패션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립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어두운 피부컬러를 갖고 있는 정유진은 코랄에서 핑크까지 다양하게 소화하며 정유진화시켜 시선 강탈에 한 몫을 하고 있다.

드라마에서 정유진이 사용한 립 제품은 멀티유즈가 가능한 문샷 크림페인트로 매트 8가지, 글로시 8가지 총16가지 색상을 다각도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류세현의 러블리하면서도 쿨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문샷 크림페인트 ‘103 스트로베리 젤라또’, ‘803 라즈베리소르베’, ‘201 코니주스는 바르는 횟수와 방법에 따라 원하는 립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2030대 여성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문샷은 뷰티 카테고리 파괴해 다각도로 사용가능한 멀티유즈 제품으로 각자의 숨은 개성을 찾아 빛나게 만들어주는 YG엔터테인먼트의 코스메틱 브랜드로 2030대 여성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또 지난 924일 런칭 1년 미만의 뷰티브랜드가 이례적으로 글로벌 명품 브랜드 ‘LVMH(루이비통모엣헤네시)’ 산하의 뷰티편집숍 세포라(Sephora)’에 입점해 디올, 입생로랑, 에스티로더와 어깨를 나란해 K-뷰티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