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의 과거 SNS 발언이 새삼 회자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 과거 싸이월드 댓글’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아이유가 중학생이던 당시 ‘싸이월드’에 올라온 그의 사진과 댓글의 캡처본이 담겨있다.

사진 속 아이유는 다소 촌스러운 헤어스타일과 까만 피부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댓글에서 아이유는 “너 애가 왜 그모양이야” “너 자꾸 잔잔한 호수에 돌팔매질해라?” “너 쥐XX같이 나온 사진들 올려버리는 수가 있다”등의 과감한 표현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3일 가수 아이유 측이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곡을 무단 샘플링했다는 의혹에 대해 "확인 절차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