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제들' 강동원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그의 '얼룩말 너는 팻' 사진에 덩달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런 얼룩말이라면 안방에서라도 키우겠다. 강동원 너무 잘생겼다"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그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얼룩무늬가 돋보이는 패션을 입은 채 '모델 포스'를 한껏 뽐내고 있다.
특히 사진 속의 강동원은 환상적인 옆라인과 출충한 외모를 드러내 많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런 얼룩말이라면 난 같이 뛰놀겠어" "이런 얼룩말이면 안방에 마굿간을 만들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검은사제들'은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며 고통 받는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현재 전국 스크린에서 상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