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탑독이 데뷔 이래 최초로 단독 리얼리티에 도전한다.

지난 2013년 13인조로 데뷔한 실력파 힙합 아이돌 그룹 탑독은 올해 10인조로 재편 후,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더비트(THE BEAT)’를 발표해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1월 9일 오후 7시 첫 방송되는 MBC뮤직 ‘탑독 프로젝트’ 1회에서는 이슈를 만들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도전하는 탑독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탑독 프로젝트’는 오랫동안 사랑받는 아이돌이 되기 위해 기상천외한 도전을 서슴지 않는 독한 예능 콘셉트로, 그 동안 숨겨졌던 탑독의 다양한 면모를 속속들이 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평소 아이돌답지 않은 과감한 행동으로 ‘오늘만 사는 아이돌’이라 불리던 탑독은 이번 리얼리티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하게 기억되고, 오래 사랑받는 ‘장수돌’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이슈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겠다고 선언했다.

‘장수돌’이 되기 위한 ‘비글미’ 넘치는 탑독의 기상천외하고 험난한 生리얼리티 ‘탑독 프로젝트’는 오는 9일 오후 7시 MBC뮤직에서 첫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