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돋움엔터테인먼트- 왼쪽부터 CNTV대표, 적봉시 고위관계자, 임성훈대표)

 

돋움엔터테인먼트가 중국엔터산업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됐다.

국내엔터기업 돋움엔터테인먼트(대표 임성훈)1031일 중국 적봉시 완다 호텔에서 CCTV 대표, 적봉시 고위 관계자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중국과 체결한 양해각서는 향후 중화권 문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개발하고 유통, 배급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것으로 향후 CCTV 산하 CNTV와 돋움엔터테인먼트가 합작하는 글로벌 미디어의 중화권 산업 진출을 의미한다.

5일 돋움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중국 CCTV와 함께 참신한 미디어콘텐츠를 개발해 중국에 진출시키고 나아가 아시아 시장에 진출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돋움엔터테인먼트는 내달 초 CNTV 와 본 계약을 체결하고 한중합작 법인을 설립하여 지분투자와 함께 중국 시장 개발 사업에 착수한다. 더불어 중국 전역에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CNTV와 첫 시작으로 적봉시와 손을 잡고 중국 시장 프로젝트의 교두보로 삼을 예정이다.

한편 돋움엔터테인먼트는 201512월 한,중 합작법인을 국내에 설립하여 드라마, 영화, 매니지먼트, 공연제작 등 종합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