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선수 론다로우지의 이색 화보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8일 비토 벨포트와 댄 헨더슨이 브라질 상파울루 이비라푸에라 체육관에서 열리는 'UFC Fight Night 77'에서 대결을 펼친다.
이와 함께 론다 로우지의 과거 화보 사진 또한 'UFC' 팬들의 재조명을 받고 있는 상황.
론다 로우지는 과거 'ESPN The Magiazine'의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옷을 전부 벗은 채 색색의 조명을 배경으로 자신의 뒤태를 공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오일을 바른 듯 윤기 흐르는 몸으로 모래사장 위에서 뛰어 오르고 있다. 이와 함께 그가 과거 커다란 공 앞에서 찍었던 화보 또한 근육질과 섹시한 느낌을 동시에 자아내 네티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