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그놈이다'가 1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그놈이다'는 8일 457개의 상영관에서 5만 6064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95만 5442명이다. 
 
'그놈이다’는 단 하나뿐인 여동생을 잃은 장우(주원 분)가 예지력을 가진 소녀 시은(이유영 분)과 함께 범인을 쫓는 실화 바탕의 미스터리 스릴러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54만 8520명의 관객을 모은 '검은 사제들'이 차지했으며, 2위를 차지한 '마션'은 6만 252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