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트윈스가 우리돈 147억원을 걸고 박병호의 독점 교섭권을 따낸 가운데 선수의 화보가 눈길을 모은다. 

박병호 선수는 과거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야구배트를 들고 남성미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병호는 사진 속 배트를 잡고 휘두르는 포즈를 취하며 묘한 섹시함을 자아냈다. 특히 각 잡힌 각도와 다부진 체격은 보는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이야", "저러니까 데려가려는 건가", "멋집니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네소타 측은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박병호와 교섭권을 얻는데 성공했다고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