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주헌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지난 10일 자정 공개된 주헌의 새 싱글  ‘플라워 카페’(Flower Cafe)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기반으로 대표 재즈힙합 라디오 채널 'Chillhop' 으로 부터 "듣기만하여도 따사로운 햇살이 느껴지는 곡이다." 고 호평을 받았다.

 

또한 시드니 대표 힙합 프로듀서로 스내키챈, 타블로 의 딸바보를 공동 프로듀싱한 P.R은 "Positive한 감정이 느껴지는 좋은곡이다. 나의 화창한 일요일 아침을 맞이하는 플레이리스트로 선곡할 예정이다." 고 전했고, Nujabes 를 잇는 일본 시부야 씬의 이방인 비트메이커인 'Kondor'는 "여러나라의 다른언어가 함께한 다국적 곡이지만 모두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절대 놓쳐서는 안될 콜라보레이션이다." 고 극찬을 보냈다.

 

한편, 몬스타엑스 주헌의 재지한 감성이 돋보이는 러블리한 힙합 곡 ‘플라워 카페’는 아름다운 멜로디라인을 부각시켜 은은하게 러브송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곡. 재지한 편곡으로 도시의 세련된 느낌과 깔끔한 공간감을 만들어낸 것도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