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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사 '집' |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영화 '검은 사제들'이 무서운 속도로 관객들을 끌어모았다.
'검은 사제들'은 11월 11일(수) 오전 10시 50분, 개봉 7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2013년 11월 14일 개봉한 '친구2'가 10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것보다 3일 빠른 것으로 11월 역대 한국영화 최고의 흥행 속도이다.
또한 '검은 사제들'은 '국제시장'(최종 14,257,115명), '광해, 왕이 된 남자'(최종 12,319,542명) 등 역대 천만 영화들이 8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던 것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김윤석-강동원이 첫 호흡을 맞췄던 '전우치'(최종 6,136,928명)의 개봉 8일만 200만 돌파보다 빠른 흥행세를 보이고 있어 이를 넘어설 흥행 기록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