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케빈오가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통해 독보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ent '슈퍼스타k7' 준결승전에서는 케빈오가 역대 '슈퍼스타K' 스타인 김필과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케빈오는 이날 김필과 함께 '클로저'의 OST로 유명한 'The Blower's Daughter'를 폭넓은 음악성과 함께 섬세한 표현력으로 해석해 열창했다.

또 케빈오는 이번 방송에서 매력적인 저음을 통해 감성적인 매력을 어필, 김필은 특유의 고음을 통해 곡의 완성을 도왔다. 

특히 케빈오와 김필의 환상적인 하모니는 '슈스케 역사상 최고의 무대'로 손꼽혀도 손색이 없을 만큼 강렬하고 완벽했다.

한편 결승에 진출한 케빈오의 무대는 오는 19일 오후 11시 '슈퍼스타k7'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