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8월 새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풍부한 콘텐츠를 선사한다.
2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8월 22일 네 번째 정규 앨범 '카르마(KARMA)'를 발매한다. 소속사는 전날 밤 11시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 티저 일정이 담긴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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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YP엔터 제공 |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이날부터 일주일간 공식 팬클럽 스테이 탄생 7주년을 기념한 '2025 스테이위크(STAYweeK)'가 진행된다. 이어 오는 29일부터 각종 이미지와 비디오, 뮤직비디오 티저가 순차 공개된다.
8월 1일에는 스테이 결성 7주년을 맞이해 여러 콘텐츠가 공개된다. '2025 스테이위크'에는 공식 팬미팅 '스키즈 파이브어클락(SKZ 5'CLOCK)'을 비롯한 무대 밖 비하인드, 멤버 두 명씩 짝을 이뤄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투키즈룸(2 Kids Room)', 시그니처 콘텐츠 '2025 ^ㅅ^ 슼소슼'(2025 스키즈가 소개하는 스키즈), 자체 콘텐츠 '스키즈로그(SKZ LOG)', '슼즈토커 고!(SKZ-TALKER GO!)' 등으로 즐거움을 선물한다.
신작 '카르마'는 2023년 6월 정규 3집 '★★★★★ (5-STAR)'(파이브스타) 이후 스트레이 키즈가 약 2년여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전날 자정 공식 SNS 채널에 게재된 '스트레이 키즈 "카르마" 트레일러(Stray Kids "KARMA" Trailer)' 영상은 당일 오전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전 세계 78개 지역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순위에 올랐고, 오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정상을 기록했다.
최근 스트레이 키즈는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를 통해 전 세계 스타디움을 누비며 구름 관중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7월 11일(이하 현지시간) 암스테르담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를 시작으로 데뷔 첫 유럽 투어를 성황리 전개 중이며, 26일과 27일에는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 30일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 무대에 선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4집 '카르마'는 8월 22일 오후 1시 정식 발매된다. 신보는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예약 판매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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