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프리미어12'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이날(14일) 오후 7시 대만 타이베이 인근에 위치한 티엔무 구장에서 열린다. 이에 배우 최지헌의 대표팀을 향한 응원 메시지가 눈길을 끌고있다.
14일 최지헌의 소속사 측은 최지헌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지헌은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의 모자를 쓰고 환한 미소를 짓고있다.
최지헌의 인형같은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지헌 측은 "최지헌이 평소에 야구를 굉장히 좋아한다,규칙도 잘 알고 거의 매니아 수준이다.이번에 '프리미어12'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열심히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프리미어12' 최지헌,너무 예뻐요","'프리미어 12' 최지헌 완전 여신이다","'프리미어 12' 최지헌,미녀는 야구를 좋아하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최지헌은 2010년 CF '화이트 시크릿홀'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영화 '미확인 동영상'에 출연했다.
한편,'프리미어 12' 한국 멕시코 전은 SBS,SBS Sports에서 생중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