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자선경기'에 출전한 브루클린 베컴의 아버지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브루클린 베컴과 함께한 다정샷을 공개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이비드 베컴에게 브루클린 베컴이 입을 맞추고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14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유니세프 자선경기에서 데이비드 베컴과 교체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