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가 초이크리에이티브랩(이하 초이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초이랩은 29일 "활동 2막을 시작할 하이키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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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하이키. /사진=초이랩 제공 |
하이키는 2022년 정식 데뷔했으며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Rose Blossom)'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네 번째 미니앨범 '러브스트럭(Lovestruck)'으로 컴백했다.
미니 4집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는 청춘, 사랑, 꿈처럼 인생에서 가장 찬란하고 뜨거웠던 순간들을 소환하는 곡이다. 하이키는 이 곡을 통해 새로운 서머퀸 자리를 노린다.
한편, 초이랩에는 트로트 가수 김연자, 김소연, 황민우, 황민호가 소속돼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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