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이 2025년 공개된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작품 중 한국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 1위를 기록하며 거센 흥행 화력을 과시했다.
'파인: 촌뜨기들'은 2025년 공개된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작품 중 한국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 1위(한국/공개 후 7일 기준)를 기록하며 콘텐츠 경쟁이 치열한 스트리밍 시장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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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 /사진=디즈니+ 제공 |
또한, 아시아 태평양(APAC) 전역에서도 영향력을 증명했다. '파인: 촌뜨기들'은 APAC 지역에서 '나인 퍼즐'에 이어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중 올해 두 번째로 높은 시청 수치를 기록(공개 후 7일 기준)하며 글로벌 콘텐츠로서의 가능성까지 입증한 것이다.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무장한 배우진과 예측 불가한 전개, 그리고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한 보물찾기라는 소재가 어우러지며 시청자들 사이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확산 중이다. 디즈니+가 선보이는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시리즈로 평가받고 있다.
숨 막히는 서스펜스와 생계형 캐릭터들의 리얼한 민낯, 그리고 한탕을 둘러싼 끝없는 심리전이 전개될 '파인: 촌뜨기들'의 6-7회는 오늘(30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8월 6일(수) 2개, 8월 13일(수)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1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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