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93 론다 로우지가 홀리홈의 저지로 무적 행진의 끝맺음을 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론다 로우지는 과거 미국 토크쇼 'ESPN Sports Center'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로우지는 은퇴를 고민하는 NBA 레전드 코비에게 "난 체육관에 도착해 주차를 하고 정문으로 들어갈 때가 가장 흥분된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운동에 대한 고민이 생긴다면 그만둘 때가 온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은퇴를 놓고 고민에 빠진 시점이 바로 은퇴하기에 적기라고 지적한 것이다.
한편 한편 론다 로우지는 15일 호주에서 열린 UFC 193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홀리 홈에게 KO패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