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 '갓파더 오브 할렘' 시즌4. /사진=디즈니+ 제공


▲ 갓파더 오브 할렘 시즌4

악명 높은 범죄계의 대부 ‘범피 존슨’의 이야기를 재해석한 시리즈 '갓파더 오브 할렘'이 디즈니+에서 시즌4로 돌아온다. 

실제 인물과 사건을 바탕으로 각색된 '갓파더 오브 할렘'은 한때 뉴욕 할렘가를 지배했던 ‘범피 존슨’(포레스트 휘태커)이 10년 간의 감옥 생활을 마친 뒤, 마피아 세력에 권력을 빼앗긴 현실을 마주하며 치열한 이권 다툼 속에서 자신의 영역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전쟁을 그린 범죄 드라마다. 

시즌 4에서는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할렘을 장악하기 위한 ‘범피 존슨’의 혈전이 이어지며 더욱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범죄 세계 뿐만 아니라 정치, 인권 운동까지 역사 속 격동의 시기를 담아낸 이번 작품은 탄탄한 각본부터 세련된 연출은 물론 실제 갱스터를 마주한 듯한 몰입감 넘치는 배우들의 열연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 '지금 여행 중 with Snow Man'. /사진=디즈니+ 제공

▲ 지금 여행 중 with Snow Man

압도적인 매력으로 일본 전역을 사로잡고 있는 9인조 아이돌 그룹 스노우맨(Snow Man)의 특별한 여행기가 디즈니+에서 막을 열었다. 

'지금 여행 중 with Snow Man'은 일본의 국민 아이돌이라 불리는 인기 그룹 스노우맨의 일본 여행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오키나와를 시작으로 규수, 시코쿠, 혼슈를 거쳐 최종 목적지인 홋카이도까지 전국 10개 지역을 도는 거대한 여정을 그린다. 때로는 멤버 전원이 함께, 때로는 팀을 나눠서 여행을 떠나는 이들은 절경이 펼쳐지는 자연부터 맛있는 음식, 온천 등을 즐기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선보여 팬들에게 소중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다큐멘터리에서는 멤버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에 집중하며 그들의 속마음까지 깊이 있게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데뷔 5주년을 맞이한 스노우맨의 따뜻한 우정과 끈끈한 팀워크가 가득한 '지금 여행 중 with Snow Man'은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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