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엑스오엑스지'(XOXZ)로 가요계 재평정 노리나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6명의 소녀들이 다시 팬들을 찾아온다. 

걸그룹 아이브(IVE)가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그들을 기다리는 팬들 곁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아이브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가 오는 25일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 아이브의 컴백 미니 앨범 포스터.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2월 발매된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이후 반년 만에 새로운 앨범을 냈다. 당시 아이브는 '아이브 엠파시'로 5연속 밀리언 셀러를 달성한 바 있다.

세 번째 미니 앨범 때는 '레블 하트(REBEL HEART)'와 '애티튜드(ATTITUDE)'로 음악방송 15관왕('레블 하트' 11관왕, '애티튜드' 4관왕)을 거머쥐기도 했다.

소속사의 공식 발표 전 아이브는 지난 달 31일 SNS에 이번 네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제목이 '엑스오엑스지'(XOXZ)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

아이브의 SNS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멤버 6명이 날개를 단 동물 형상, 종이학 등 다양한 소품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요계 최강자 자리를 다시 노리며 컴백하는 아이브로 인해 아이돌들의 경쟁 무대에 일대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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