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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당뮤직비디오 캡쳐 |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하는 공승연에게 관심이 쏠린 가운데 그의 과거 뮤직비디오 키스신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공개된 2AM '나타나 주라'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무언가를 발견한 듯 전력으로 질주하는 윤박과 머리칼을 흩날리면서 떨어지는 여인이 등장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후 뮤직비디오를 통해 신비로운 분위기의 여주인공이 배우 공승연으로 밝혀졌다.
그는 애절한 눈빛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신인 연기자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깊은 감정을 보여줬다. 특히 그는 뮤직비디오 속 연인으로 등장한 윤박과 석양을 배경으로 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당시 소속사 유코컴퍼니는 "공승연이 촬영장 당시 낙하하는 와이어 연기를 위해 2시간 이상 공중에 매달려야 했다. 그럼에도 어지러움과 두통을 잘 참아내며 윤박과의 키스신 등 감정 연기를 훌륭히 소화해 현장에서 극찬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 뮤직비디오 여자 주인공이었구나" "키스신 야릇하네" "대박" "윤바이랑 저런 키스신도 찍었어?"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