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미디어펜=정재영 기자]한국과 라오스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경기가 많은 주목을 받고있는 가운데 '축구여신'으로 불리는 정인영 전 아나운서의 아찔한 화보가 눈길을 끌고있다.

 
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정인영이 촬영한 잡지화보를 게재했다.
 
정인영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타이트한 가죽 의상에 미니스커트를 매치 후 축구공을 들고 여유있는 미소를 짓고있다. 정인영의 풍만한 가슴라인과 매끈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 라오스,정인영 진짜 여신이다","한국 라오스,정인영 너무 예뻐요","한국 라오스,정인영 대박"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7일 오후 9시(한국시간)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 2차전 라오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날 경기에 앞서 프랑스 테러 참사와 관련한 추모행사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