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사제들'이 4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검은사제들(감독 장재현)'은 19일 756개의 스크린에서 8만 371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검은 사제들'은 개봉 3주차인 오늘(20일) 4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편 '내부자들'이 23만 1219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