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M

[미디어펜 = 정재영기자]그룹 러브어스가 군장병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러브어스는 최근 병영매거진 'HIM'과 함께 12월의 크리스마스 홈 파티 콘셉트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화보를 통해 러브어스 멤버들은 각자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특히 멤버 미교는 레옹의 마틸다를 모티브로 한 펑키한 큐티한 느낌의 스타일로 변신, 단비는 평소 단아한 이미지와 상반되는 펑크룩을을 선보였다. 

더불어 멤버 하양은 본인의 색을 살린 스트리트 힙합 걸 스타일로, 은아는 성숙하고 깔끔한 여성스러움과 에스닉한 느낌의 섹시한 스타일로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러브어스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국군장병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위문열차에 승차하지만 국군장병들의 엄청난 에너지로 인해 오히려 러브어스가 힘을 더 얻어오는 것 같아 늘 감사한 마음에 이번 병영 매거진‘HIM’ 화보촬영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국군장병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또한 추운 겨울 몸 관리 잘하시고 항상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러브어스의 화보는 11월 25일 'HIM' 12월호를 통해 확인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