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 화제인 가운데, 출연자 김보경의 SNS 사진이 이목으 집중시킨다.

최근 김보경은 자신의 SNS에 “새로운 겸둥이가 생겼어요 .아침이 밝아오는 지금 저는 겸둥이를 안고 있습니다 . 헌데 겸둥이도 겸둥이지만 사실, 겸둥이 포대기가 너무 겸둥이에요 . 저 입 지퍼를 열면 무시무시한 이를 드러내지만 무튼 겸둥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청색 셔츠에 빵보자를 쓰고 기타를 들고 있다. 그의 표현에서 새로운 기타를 ‘겸둥이’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