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독특한 모습으로 드라마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유재석은 전인화의 비서와 미술 작가로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미술 작가로 분한 유재석은 수염과 독특한 모자를 쓰고 엉뚱한 행동을 하는 화가로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내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

한편 23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내딸 금사월’은 전국 시청률 26.7%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