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이 최근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전속 모델로 발탁 됐다.

최근 tvN ‘오 나의 귀신님’과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로 인기를 얻고 있는 조정석은 이번 광고를 통해 힘들고 지친 상황에서 ‘홍삼정 에브리타임’을 먹고 힘을 내는 모습을 보여주며 웃기고 슬픈 현대 직장인들의 삶의 애환을 유머 있게 풀어내 공감대를 형성한다.

실제 그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촬영 기간 내내 다양한 표정연기와 특유의 넉살 좋은 애드립으로 긴 촬영시간에 지치고 예민해진 스텝들에게 웃음을 선사해 자칫 무거워 질 수 있는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대표 배우 조정석씨의 부드럽고 로맨틱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무게감 있는 내면연기가 공존한다"며 “그는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모델로 적격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