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부자들'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부자들'은 24일 1021개의 스크린에서 19만 496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01만 2570명이다.
‘내부자들’은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을 중심으로 이경영, 김홍파, 배성우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그야말로 '연기 열전'을 펼치고 있어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검은 사제들'이 5만 4128명을 모아 2위 '헝거게임:더 파이널'이 3만 1834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