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부자들'은 26일 990개의 스크린에서 18만 9116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245만 2811명이다. 
 
영화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다. 
 
한편 2위는 4만 5870명의 관객을 끌어모은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가 차지했으며, '검은 사제들'이 3만 9994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