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가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26일 566개의 스크린에서 4만 5870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11만 5923명이다. 
 
'열정 같은 소리하고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다.
 
한편 1위는 18만 9116명의 관객을 끌어모은 '내부자들'이 차지했으며, '검은 사제들'이 3만 9994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