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헝거게임:더 파이널'이 외화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외화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헝거게임'은 26일 388개의 스크린에서 2만 698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56만 1808명이다. 
 
'헝거게임:더 파이널'은 두 번의 헝거게임에서 살아남은 캣니스에버딘(제니퍼로렌스 분)이 최정예요원을 이끌고 스노우 대통령과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는 내용이 주된 스토리다.
 
한편 '내부자들'이 박스오피스 2위, 뒤를 이어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검은 사제들', '도리화가'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