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그는 영화 '범죄소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스무살 때의 일을 떠올렸다.

그는 이날 "스무살 때 음반을 막 내고 활동할 때 일탈을 한 적이 있다"며 "당시 연애를 하고 싶어서 스케줄을 무시하고 3일 정도 일탈을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좋아하던 남자친구가 뉴욕에 있어서 찾아갔다. 다녀와서 많이 혼났었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우주연상 이정현, 영화에서 연기 진짜 잘하더라" "이정현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여우주연상 이정현 상 탈 만한 연기력이었음"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