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방송캡쳐

그룹 AOA의 설현이 청룡영화제에서 축하무대를 꾸며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와 여진구의 드라마가 눈길을 끈다.

과거 그와 여진구는 KBS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주인공을 맡아 열연했다.

드라마의 한 장면 중 둘의 야릇한 키스신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여진구는 은 꿈 속에서 기타를 치고 있는 설현의 청순한 모습을 넋놓고 바라봤다.

여진구를 향해 다가온 설현은 요염한 모습으로 그를 감싸안았다.

꿈에서 깬 여진구는 두근거림을 느끼다가 이내 몽정을 한 것을 깨닫고 새벽에 속옷 손빨래를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영화제에서 유아인이 설현을 넋을 놓고 쳐다보더라" "역시 AOA의 대세는 설현이지" "내 이상형임 건들지마"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