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방송캡쳐

UFC 서울 경기에 추성훈이 나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거 그는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 출연해 “격투기를 하는 강한 남자의 모습 이외에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나왔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아내 야노시호가 아이를 낳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표정이 가장 섹시하고 사랑스러웠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추성훈 진짜 아내를 사랑하는게 느껴짐" "UFC 추성훈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추성훈 가정적인 면모가 너무 멋있음"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