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66㎡에 대형 알파룸 더해…‘방 4개’ 갖춘 ‘2평의 마술’
[미디어펜=조태민 기자]대원이 김포에 선보이는 ‘칸타빌 디 에디션’이 다채로운 특화설계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 칸타빌 디 에디션 66㎡A 타입 유니트 모습./사진=대원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요소는 전용 66㎡A 타입에 선보이는 ‘2평의 마술’이다. 통상 60㎡대 중소형에서는 드문 대형 알파룸을 주방 측면에 배치, 사실상 방 1개 추가 효과를 구현했다. 4베이 판상형 구조를 더해 채광과 통풍을 확보한 점도 특화 포인트로 꼽힌다.

전용 84㎡는 수요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이원화 전략을 택했다. 84㎡A는 최대 4침실 구성까지 가능한 확장형 평면으로 다자녀·홈오피스 수요를 겨냥했다. 84㎡B는 침실 크기와 수납공간을 우선한 선택형 구조다. 여기에 △프리미엄 키친 △수납특화 설계 △펫특화룸 등 플러스 옵션을 도입해 실사용성 개선에 집중했다.

상층부 복층 펜트하우스(104·127㎡)는 ‘현실형 펜트하우스’를 내세웠다. 2개 층 분리 구조를 활용해 공용·개인공간을 명확히 나누는 동시에, 기본 5개의 침실은 가변형 벽체로 서재·홈짐·시네마룸 등 다양한 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최상층의 이점을 살린 ‘광폭 테라스’는 야외 휴식공간 활용도를 높여 단지 차별성을 강화하는 요소다.

커뮤니티 시설도 대폭 확충했다. 지하 세대창고, 피트니스·GX룸,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등 생활형 시설을 갖췄으며, 삼성물산 스마트홈 플랫폼 ‘홈닉’이 적용돼 단지 내 관리 효율성도 제고된다.

분양 관계자는 “칸타빌이 다양한 도시에서 구축해온 ‘라이프 밸런스’ 철학을 김포 북변지구에 맞게 재해석했다”며 “실제 모델하우스를 둘러본 고객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어 분양도 순조롭게 진행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칸타빌 디 에디션은 김포시 북변동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4층, 9개 동, 총 61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청약은 내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10일 발표하며, 22일부터 24일까지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 
[미디어펜=조태민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