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 정재영기자] 윤상현과 결혼한 가수 메이비가 득녀해 화제인 가운데 지난 2011년 ‘방부제 미모’로 화제가 되고 있던 사진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5년전과 지금이 똑같은 메이비, 방부제 먹었나?’라는 제목으로 음악프로그램 방송영상 캡쳐 장면이 공개됐던 것.
공개된 사진에는 데뷔 당시 모습과 2011년 당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메이비는 5년 전이나 지금이나 긴 머리에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의 '인형미모'를 뽐내며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결점을 찾기 힘든 꿀피부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넘어서 시샘을 받을 정도.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이비 동안 외모, 아기도 예쁠듯" "윤상현 기분 최고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