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용현 기자]티웨이항공은 이달 24일 오전 11시까지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정비자재 부문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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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웨이항공 정비자재 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사진=티웨이항공 제공 |
모집 부문은 정비자재 신입으로 항공기 자재 발주와 재고 관리, 저장 관리 등 자재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기 졸업자 및 2026년 2월 졸업예정자로, 이공계 또는 상경계 전공에 TOEIC 700점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자재관리·보급, 무역·통관 업무 경력자, 위험물산업기사·기능사 자격 소지자,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 등 관련 경력과 자격을 보유한 지원자는 우대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과 역량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단계별 일정은 합격자 공지 시 안내된다. 입사 후에는 3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쳐 본채용 여부가 결정된다.
서류 접수는 이달 24일 오전 11시까지이며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고 응시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취업보호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령에 따라 우대한다. 세부 지원 요건과 전형 안내는 티웨이항공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항공과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채용은 단순히 인력 충원에 그치지 않고 항공 안전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인재 확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채용을 통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를 확보함으로써 향후 항공 정비 및 자재 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디어펜=이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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