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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 방송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복면가왕'의 17대 가왕에 등극한 '캣츠걸'로 거론되고 있는 배우 차지연이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이에 차지연의 드라마 출연 모습이 눈길을 끌고있다.
차지연은 2011년 방송된 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에서 뇌새적인 탱고미녀로 변신해 김광규와 호흡을 맞춘바 있다.
차지연은 첫 공중파 연기 도전작이었던 '여인의 향기'를 위해 김광규와 수개월전부터 함께 탱고를 배우며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지연은 정열적인 빨간색 의상을 입고 탱고 강사 역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진짜 매력있어","'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맞아?","'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노래 완전 잘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캣츠걸)'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가왕의 자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