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백지현 기자]한국은행은 올해 우리나라 금융산업 발전과 한은의 원활한 업무 수행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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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국은행 제공. |
한은에 따르면 이창용 총재는 부문별로 기관 5개와 개인 171명을 선정해 포상을 실시했다.
기관 포상은 발권(5곳) 부문에서, 개인 포상은 지역경제(23명), 경제교육(4명), IT(11명), 안전관리(2명), 통계편제(27명), 금융안정(13명), 통화신용정책(28명), 지급결제(22명), 발권(18명), 외환(23명) 등 총 10개 부문에서 이뤄졌다.[미디어펜=백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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